장애인학대 및 장애인 대상 성범죄 실무협력 교육
페이지 정보
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-10-25 10:33 조회1,478회본문
장애인학대 및 장애인 대상 성범죄 실무협력 교육
지난 7월 4일부터 10월 22일까지 약 4개월간 경남지역 장애인학대 사건의 대응체계 마련을 위한 연구와 실무교육이 경남지방경찰청(치안감 진정무), 경상남도장애인권익옹호기관(기관장 송정문), 국가인권위원회 부산인권사무소(소장 이경우) 3개 기관의 공동주최로 실시되었다.
△장애 이해 및 진술조사 시 유의사항 △장애인학대 사례 △장애인학대 대응을 위한 협력방안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 이번 실무교육은 10월 8일(창원 문화원), 15일(김해서부경찰서), 22일(경상대학교 컨벤션센터) 세 차례에 걸쳐 경남지역 장애인학대 사건 관계 경찰관 102명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.
경남지역 장애인학대 대응을 위한 실무협력 매뉴얼 연구도 마무리 되어 연내 해당 경찰관들에게 보급할 예정으로, 장애인학대 대응에서의 전문성과 인권중심의 지원체계가 보다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.
경남지방경찰청에서는 이번 교육이 실무력을 높일 수 있는 교육이었다는 평가를 반영하여, 향후에는 지역경찰 등을 대상으로 교육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.